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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만화영화 《고주몽》의 작가
  력사만화영화 《고주몽》은 우리 인민의 사랑을 받는 인기있는 만화영화중의 하나입니다.
  (고주몽은 우리 조선민족사의 첫 봉건국가로서 B.C.277년부터 근 천년동안 동방의 강대국으로 빛을 뿌린 고구려의 시조왕이다.)
  이 만화영화의 영화문학작가가 바로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문학창작단 단장인 김춘원입니다.
  조선영화문학창작사에서 창작활동을 벌리던 그가 몇해전 이곳 촬영소에 배치되여 온것은 력사만화영화 《고주몽》의 창작때문이였습니다.
  영화문학만을 창작하던 그에게 있어서 력사물주제의 련속편 만화영화문학을 창작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제일 어려운 문제는 력사자료가 충분하지 못한것이였습니다.
  해당 사회의 시대상과 인물관계, 미풍량속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령역을 폭넓고 깊이있게 반영해야 하는 력사만화영화를 창작하자고보니 해당 사회의 지역적인 특징들과 인물들의 성격, 부름말을 비롯하여 아는것보다 모르는것이 매우 많았습니다.
  김춘원은 우리 나라의 권위있는 력사학자들과의 밀접한 련계밑에 영화의 력사적배경인 고구려시기의 인물과 사실, 사건들을 정확하고 진실하게 반영하기 위해 탐구에 탐구를 거듭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그가 지닌 창작적재능과 결부되여 훌륭한 결실을 맺게 되였습니다.
  작가 김성일은 말합니다.
  《만화영화는 연극이나 예술영화와는 다른 자기의 특성으로부터 창작가들이 시공간적제한과 같은 창작제한을 받지 않으면서 환상, 과장수법 같은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우리 춘원단장한테는 이러한 재치와 묘기가 다 갖추어져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력사만화영화 《고주몽》은 현재 40부까지 창작되였는데 우리 인민모두의 절찬을 받고있으며 사람들은 다음부가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있습니다.



  김춘원은 말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인민들이 기다리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훌륭한 만화영화들을 더 많이 더 잘 만들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오늘도 김춘원은 새로운 력사물주제의 만화영화창작뿐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만화영화창작에 자신의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