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조선로동당은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밑에 당사업과 당활동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키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심단결이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면 민심은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이라고 하시며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민심을 틀어쥐고 군중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풀어나가도록 이끌어주고계십니다.
  주체105(2016)년 12월에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당시)가 진행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에서《초급당을 강화할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결론에서 당일군들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철학을 체득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 다심한 어머니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당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의 전 과정이 인민을 위해 한몸 서슴없이 바치는 멸사복무의 길이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바로 여기에는 당일군들이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인민을 섬기고 돌보며 사랑하는것을 모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는 간곡한 당부가 어려있었습니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이라고 불러주시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삼복철의 무더위에 옷을 땀으로 적시시며 공장을 찾으시고 농장길을 걸으시는 분, 먼지가 일고 비물에 진창이 된 건설장의 험한 길도 걸으시며 인민의 행복을 꽃펴주시는 분이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인민을 위한 불같은 헌신으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속에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백방으로 강화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