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륜환식통로
중앙동물원에는 수족관을 비롯하여 8개의 동물관과 수십개의 동물사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제일 인기를 끄는곳이 바로 거부기모양의 독특한 건축물인 파충관입니다.

그날

《
2012년 5월 26일 중앙동물원개건보수와 관련하여 동물원을 찾으시였던
당시 파충관은 들어가는 길과 나가는 길이 한통로로 되여있어 거기에 들어갔던 사람들이 반드시 들어갔던 길로 되돌아나오게 되여있었습니다.
또한 파충류의 생육조건보장으로 내부까지 전반적으로 어둑컴컴하다보니 동물들을 보던 사람들이 서로 마주오다가 부딪치는 일도 빈번히 생기군 하였습니다.
그때마다 관리원들은 물론 참관자들도 누구나 있을수 있는 일로 여기였다고 하면서 김혁철은 이야기를 계속 하였습니다.
《그날
그러시면서 중앙동물원의 면모와 내용을 일신시키는데서 관람자들의 편리를 보장하는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이렇게 되여 파충관에는 공중다리형식의 륜환식통로가 새로 생겨나게 되였고 지붕을 유리로 마감하여 내부를 바깥처럼 밝게 하면서도 동물들의 생육조건을 만족시키게 되였습니다.

오늘도 중앙동물원의 파충관으로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