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안고 오신 희소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늘 마음쓰십니다.



  2017년 1월 14일 새로 건설된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해가 전혀 없고 해양생태학적으로 깨끗한 명당자리에 자리잡고있는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은 가까이에서 보아도 멋있고 멀리에서 보아도 희한하다고 하시면서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그러나 공장일군의 마음은 착잡하였습니다.
  그것은 당시 기술력량도 부족하고 공장의 관리운영에 대한 방도도 떠오르지 않아서였습니다.
  그의 심중을 헤아리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심을 가지라고 격려해주시면서 공장관리운영과 관련한 방도도 환히 밝혀주시였습니다.
  그러나 다음순간,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또다시 그의 마음을 무겁게 하였습니다.



  그것은 젓갈가공경험이나 기술을 배워올데가 없었기때문이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김향복은 말했습니다.
  《그의 안타까운 심정을 들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신께서 두루 수소문해 알아보았는데 동무에게 희소식을 알려주겠다고 말씀하시는것이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인민들과 군인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하여 세상에 없는 젓갈가공공장건설을 동무에게 맡겨놓고 내가 어떻게 팔짱을 끼고 가만 있겠는가고 하시며 우리가 걸음걸음 제기되는 난관을 팔을 끼고 함께 풀어나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어느 세월에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겠는가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느한 공장이 젓갈품가공분야에서는 그중 앞섰다고 하는데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의 필요한 성원들이 그 공장 일군들과 기술자들에게서 여러가지 기술과 경험을 배워오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이르시였습니다.
  인민의 꿈과 리상!
  바로 그것을 위해서였습니다.
  인민의 꿈, 인민의 리상을 자신의 숙원으로 간직하시였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의 만복을 당겨오는 방략과 구체적인 방도들까지 심혈을 기울이시며 하나하나 밝혀주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