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당의 정책은 좋다!
최근 몇년동안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기 위하여 2021년-2025년에 5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데 대한 정책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정책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할데 대한 정책
-가까운 앞날에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들데 대한 농촌건설정책
-2024년부터 시작하여 10년안에 지방의 토대와 잠재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지방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데 대한 《지방발전 20×10 정책》
인민의 요구와 지향이 그대로 담겨진
















각지의 농촌들에서의 새집들이소식이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하며 매일이다싶이 전해지고있습니다.




지방공업이 중앙공업 못지 않게 발전하여 그 경쟁력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으며 이를 통하여 지방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있습니다.
수립당시 지방공업공장건설에 국한되여있던 지방발전정책은 보건과 과학, 문화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확대심화되였습니다.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첫해인 2024년에는 20개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섰고 2025년에는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시범적으로 여러 지역에 보건시설과 종합봉사소도 일떠섰습니다.
지방발전정책실행 3년째인 올해에는 나라의 20개 지역에서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종합적인 문화봉사거점을 일떠세우는 방대한 건설이 벌어지고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확대심화되는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줄기찬 기세와 년년이 장성하는
이땅의 현실을 체감하면서
《살림집이
《새집을 받고
《온 가족이 밤새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나라에서는 교복과 신발, 책가방, 교과서와 학습장, 여러가지 학용품을 마련하여 보내주었습니다.》
《자식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들을 먹이는것은
《로동당의 정책은 좋다!》, 이것이 이 땅의 민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