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9.30

법이 인민을 지키는 나라

법이 인민을 지키고 인민이 법을 지키다.

2022.9.29

《영웅청년》, 그 부름은

청년들이 있는 그 어디에서나…

2022.9.29

아동권리의 보호

사회의 진보성을 알려면 아이들을 보라.

2022.9.28

백년, 천년후에도

영원히 계승해야 할것은…

2022.9.26
2022.9.25

지방공업발전의 본보기

척박한 산골군에서…

2022.9.24

비단섬의 갈바다

갈대풍을 안아오시려…

2022.9.21
2022.9.20

생명의 뿌리

뿌리는 저절로 든든해지는것이 아니다.

2022.9.19

하나의 작은 소비품에도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2022.9.18

더 아름다워질 래일을 위해

그 덕은 후대들이…

2022.9.16
2022.9.15
2022.9.14
2022.9.13

20분이면…

온천물에서 삶은 닭알은 연하고 그 맛이 특이하다.

2022.9.12
2022.9.10

몸소 보아주신 도시건설총계획도

50년, 100년을 내다보면서…

2022.9.10

국가의 존엄과 위상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2022.9.9
2022.9.5

나라의 제일중대사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2022.9.4

또다시 찾으신 사연

선전용, 광고용병원이 되여서는 안된다.

2022.9.4

섬분교의 종소리

애국자라는 부름을 간직하고…

2022.9.2
2022.8.25
2022.8.20
2022.8.20
2022.8.15

믿었다! 보았다!

눈은 현실을 보지만…

2022.8.10
2022.8.5
2022.8.1

전화의 농민들처럼

세월이 흐르고 세대는 바뀌였지만…

2022.7.25
2022.7.20

육아법의 조항들을 새기며

어린이양육의 친근한 담보서이런듯…

2022.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