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으로 국가와 인민, 혁명위업을 보위할데 대한
군수로동계급이
4.25문화회관광장에는 세계최강의 자위력을 억척으로 다지는 력사적사명실현에 바쳐진 국방전사들의 애국의 넋이 력연하고 공화국
군수기업소 일군이 증정보고를 하였다.
그는 기업소로동계급이 당의 강군건설위업을 진함없는 애국충성으로 받들어갈 일념안고 분기하여 2개월동안에 50문의 600㎜대구경방사포들을 증산하여
그는
부국강병의 력사적대업실현을 위한
군수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오직
증정식이 끝난 후 당대회 대표자들과 방청자들은 군수로동계급이 당대회에 드린 초강력무장장비들을 돌아보았다.
군수로동계급이 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무장장비들의 증정식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에 대한 철의 신념, 끝없이 강대하고 번영할 조국의 미래에 대한 절대의 확신을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