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한 해외공민들의 반향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공민들이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였다.
경사스러운 선거의 날을 맞이한 그들은 공화국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제22호선거구 제17호분구에서 투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 리순남은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주권이 있지만 우리 공화국정권과 같이 근로대중의 자주적존엄과 리익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여주는 인민적인 주권, 인민의 제도는 없다고 말하였다.
수령이 위대하여 조국이 강대하고 인민의 존엄도 빛난다고 하면서 그는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무궁토록 번영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회원 량금해,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부회장 고영석은 이번 선거를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높이 발휘되였다고 하면서 국가활동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위용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