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농업근로자동맹창립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조선농업근로자동맹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1월 31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주창일동지, 김정순동지,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 금성정치대학, 근로단체출판사 일군, 교원, 기자, 편집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각급 조직들과 일군들, 농근맹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주창일동지가 전달하였다.
축하문은 조선농업근로자동맹의 창립은 오랜 세월 온갖 질곡과 고통속에 짓눌려온 우리 농민들이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권익을 대표하는 혁명적정치조직을 가지고 존엄높은 삶을 당당히 누릴수 있게 한 운명전환의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국가부흥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는 영광의 시대에 80년의 긍지로운 로정을 총화짓고 보다 과감한 분투의 새 출발선에 나선 조선농업근로자동맹의 각급 조직들과 일군들, 농근맹원들이 앞으로도 당이 가리키는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리정표를 따라 용기드높이 힘차게 매진해나갈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회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