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 8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경축행사들 진행
조국해방 8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하바롭스크 주체사상연구청년협회,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부랴찌야공화국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연구협회에서 업적토론회, 사진전시회 등 경축행사들이 14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해당 단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하바롭스크 주체사상연구청년협회 위원장,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위원장, 부랴찌야공화국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연구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이 일본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된지 80돐이 되는 올해의 8월 15일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로씨야인민에게 있어서도 매우 뜻깊은 날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사람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독립을 이룩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신것은
그들은 조선해방이 가지는 력사적, 세계사적의의에 대해 언급하고 항일대전의 나날에 맺어진 두 나라사이의 전투적우의와 친선협조의 전통은 오늘도 변함없이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조친선관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전투구분대들의 꾸르스크지역해방작전참전으로 하여 더욱 굳건해지고 불패의 동맹관계로 승화되였다, 가렬한 전투들에서 조선군인들이 발휘한 높은 군사적자질과 대중적영웅주의, 무비의 용감성에 의하여 꾸르스크지역은 짧은 기간에 해방될수 있었다고 그들은 토로하였다.
그들은 로씨야에 대한 조선의 사심없는 형제적지원과 방조를 언제나 고맙게 생각한다, 로씨야인민은 조선군인들의 영웅적위훈을 영원히 기억할것이며 후세토록 길이 전해갈것이다고 피력하였다.
하바롭스크 주체사상연구청년협회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