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후대사랑속에 생겨난 배낭식가방
  우리 나라에서는 2017년부터 학생들에게 배낭식가방을 공급하였습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학용품과 교복, 신발은 물론 가방까지도 우리의것으로 훌륭히 만들어 안겨주는것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미 오래전부터 구상하신 사업들중의 하나였습니다.
  그 구상에 따라 2015년 나라의 대규모천생산기지인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능력이 큰 가방천생산공정이 꾸려졌고 2016년에는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에 쟈크생산공정이, 각 도들에 학생가방공장들이 꾸려졌습니다.
  2016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산업미술국(당시 중앙산업미술지도국)의 일군들에게 가방도안창작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가방의 형태를 다양하게 할데 대하여서와 우리 나라 만화영화에서 나오는 인물그림이나 동물그림을 인쇄할데 대한 문제, 멜끈의 어깨부분에 해면을 넣는 문제를 강조하시면서 학생가방을 잘 만들어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습니다.





  그해 12월 그이께서는 190여점의 학생가방도안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고 세심히 지도해주시였습니다.
  그리고 완성된 도안들을 평양가방공장에 보내주시였습니다.



  몸소 창작가들의 안목도 틔워주시며 세심히 이끌어주신 그이의 다심하신 사랑속에 학생들을 위한 배낭식가방이 만들어지게 되였습니다.
  아이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내세우시려는 그이의 사랑속에 우리 나라에서는 후대들을 위한 사업이 정책으로, 국사중의 제1국사로 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