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 제 - 농업
활발히 벌어지는 논판양어
  세계적으로 양어를 통한 유기농법이 장려되는속에 우리 나라에서도 논판양어가 활발히 벌어지고있습니다.
  올해 모든 시, 군들에서 2~3개 농장을 논판양어의 시범단위로 정하고 수천정보에 도입하였습니다.
  평안남도 평성시에서는 먹이보장을 위한 합리적인 방도를 모색하고 관리공들이 논판양어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에 대하여 잘 알고 그대로 관리하도록 하고있습니다. 하여 초기생육에서 95%의 사름률을 보장하였습니다.





  앞으로 논판양어면적을 더욱 늘일 계획밑에 시에서는 과학적인 종어생산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도 함께 내밀고있습니다.
  강원도 원산시에서도 시종어사업소의 생산능력을 확장하고 종어영양관리와 알받이, 알깨우기 등 새끼물고기생산과 먹이확보에 선차적인 힘을 넣었습니다.





  양어부문 연구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우량품종의 종어를 확보하고 선진적인 사양관리방법을 받아들여 새끼물고기생산을 훨씬 늘인 사업소에서는 시안의 농장들에 많은 새끼물고기들을 보내주었습니다.
  시에서는 룡천농장을 비롯하여 시범단위로 정한 농장들의 논판양어진행정형을 정상적으로 료해하면서 이 사업이 실속있게 진행되도록 기술지도를 더욱 강화해나가고있습니다.
  올해 논판양어를 처음 시작하는 강원도 안변군에서는 오계농장을 시범단위로 정하였습니다.
  농장에서는 년초부터 종어와 먹이확보 등 그 준비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습니다. 물고기생육조건에 유리한 포전들에 논판양어장들을 규정대로 꾸려놓고 많은 새끼메기들을 놓아주었습니다.
  현재 논벼의 생육상태는 매우 좋다고 합니다.







  군에서는 이 농장의 경험을 모든 농장들에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도 체계적으로 내밀고있습니다.
  전망성이 확고한 논판양어는 앞으로 더욱 활발히 진행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