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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천지개벽된 삼지연시》
  유화 《천지개벽된 삼지연시》는 만수대창작사 유화창작단 공훈예술가 김홍광에 의하여 2025년에 창작된 작품입니다.
  작품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아름답게 꾸려진 삼지연시의 전경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김홍광은 2022년에 백두산에 대한 창작취재 겸 답사를 하면서 삼지연시를 돌아보게 되였다고 합니다.
  《백두산아래의 첫동네로 불리우는 삼지연시가 훌륭히 전변된 모습을 보고 작품을 창작하려는 충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나라의 조종의 산인 백두산을 중심으로 호텔과 살림집을 비롯하여 아담하고 조화롭게 배치된 건물들을 유화의 전문기법인 덧쌓기기법으로 형상하였습니다.》 
  통속적인 원근감을 주는 화면구도와 섬세한 세부묘사, 표현적인 색채형상 등으로 하여 작품은 사람들속에서 커다란 감화력을 나타내고있습니다.
  작품은 2025년 로씨야에서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술작품전시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