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맹약
  2026년 1월 1일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에 즈음하여 신년경축연설을 하시였습니다.

 
 
  긍지와 희망을 안고 뜻깊은 신년의 시각을 맞이한 온 나라 인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신 그이께서는 강렬한 숙원과 노력을 고여 조국을 더 높은 힘과 존엄의 경지에 올려세운 2025년의 소중한 성과와 혁혁한 변혁에 대하여 소급하시면서 일터와 직업은 달랐어도 모두가 조선사람으로서의 자존심과 슬기, 힘과 열정을 남김없이 바치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성심을 고여 위대한 한해의 기록장의 갈피들을 채워놓았다고, 이 위대한 실록은 위대한 인민만이 시대와 력사앞에 새길수 있다고 하시였습니다.
  열정에 넘치신 그이의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2025년의 눈부신 변혁들을 되새겨보았습니다.
  지난해에도 어김없이 일떠서 인민의 기쁨을 더해준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동해기슭의 명사십리가 인파십리로 변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모래불만 있던 락원군의 바다가에 펼쳐진 황홀경, 평양종합병원과 강동군병원, 삼지연관광지구에 새로 일떠선 희한한 호텔들, 20개의 시, 군들에 솟아난 지방공업공장들, 우리 식의 고유한 멋과 특색을 살린 수많은 농촌살림집들…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


평양종합병원


강동군병원


삼지연관광지구에 새로 일떠선 호텔들


  이렇듯 인민의 복리증진을 안아오시기 위하여 2025년의 혁명려정을 끝없는 헌신으로 이어오시고도 인민들의 수고를 먼저 깊이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인민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신년경축연설에서 자신께서는 위대한 인민을 위해 살며 혁명하는 긍지와 보람을 그 무엇과도 절대로 바꾸지 않을것이며 새해에도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앞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신성한 리념앞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권익앞에 언제나 충실하는것으로써 전체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할것이라고 피력하시였습니다.
  열정에 넘치신 그이의 연설에서 우리 인민은 새겨안았습니다.
  새해의 열두달을 인민을 위한 끝없는 헌신적복무의 날과 달로 이어가며 인민을 더 높이 떠받들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세계만방에 더 높이 떨쳐주실 절세의 애국자위대한 선언을.
  그리고 확신했습니다.
  인민앞에 다진 당중앙의 그 엄숙한 맹약은 또다시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꽃피우며 영원한 승리의 메아리로 울려퍼질것이며 새해 2026년에도 기적적인 사변들과 빛나는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여 인민의 행복 더 활짝 꽃펴날것이라는것을.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끝까지 따르며 그 품에서 모든 영광 맞이하리라는 의지를 안고 새해의 진군길을 힘차게 이어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