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약
2026년 1월 1일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총비서 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를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께서 2026년에 즈음하여 신년경축연설을 하시였습니다.
긍지와 희망을 안고 뜻깊은 신년의 시각을 맞이한 온 나라 인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신
열정에 넘치신
지난해에도 어김없이 일떠서 인민의 기쁨을 더해준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동해기슭의 명사십리가
인파십리로 변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모래불만 있던 락원군의 바다가에 펼쳐진 황홀경, 평양종합병원과 강동군병원, 삼지연관광지구에 새로 일떠선 희한한 호텔들, 20개의 시, 군들에 솟아난 지방공업공장들, 우리 식의 고유한 멋과 특색을 살린 수많은 농촌살림집들…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

평양종합병원

강동군병원

삼지연관광지구에 새로 일떠선 호텔들

열정에 넘치신
새해의 열두달을 인민을 위한 끝없는 헌신적복무의 날과 달로 이어가며 인민을 더 높이 떠받들며
그리고 확신했습니다.
인민앞에 다진 당중앙의 그 엄숙한 맹약은 또다시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꽃피우며 영원한 승리의 메아리로 울려퍼질것이며 새해 2026년에도 기적적인 사변들과 빛나는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여 인민의 행복 더 활짝 꽃펴날것이라는것을.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