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부부의 긍지
이해의 첫 아침 맹태원, 조신옥 박사부부의 가정은 스승을 찾는 제자들로 하여 류달리 흥성입니다.
맹태원선생과 그의 안해인 조신옥선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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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교육사업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교정을 나선지 이제는 수년세월이 흘러 어엿한 일군들로 성장했건만 학창시절의
지난해 이룩한 사업성과들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제자들의 얼굴마다에 자기들을 키워준
또 한해 성장한 제자들의 모습에서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며 무한한 행복을 느끼는 교육자부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