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우리 나라가 굳건한것은…
  지난해 2월 우리 나라에서는 조선인민군창건 75돐 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였습니다.
  이 경축행사에는 특별대표들도 초대되였는데 그들은 군복을 입은 군인들이 아니라 사회의 성원들이였습니다.
  건군절경축행사준비가 한창이던 1월 어느날이였습니다.
  이날 경축행사준비정형에 대해 료해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경축행사에 여러명의 자식들을 인민군대에 입대시킨 부모들과 원군사업에서 공로가 있는 대상들을 특별대표로 초대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이 나라의 공민이라면 나라를 지키는 군대가 되는것을 공민의 신성한 의무로, 영예로운 일로 간주하고있으며 원군은 누구나 해야 할 의무적인 사업으로 생각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이께서는 누가 보건말건 원군의 한길을 묵묵히 걷는 사람들의 소행을 더없이 중히 여기시며 값높이 내세워주시는것이였습니다. 
  그후 그이께서는 평양체류기간 특별대표들의 일정조직과 휴식에 이르기까지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였습니다.
  그리고 2월 14일에는 특별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특별대표들의 정신이야말로 모두가 본받아야 할 모범이라고, 전승을 안아온 시련보다 장장 70년간 전승을 지켜온 시련이 더 값비싼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나라를 위해 애국의 지성을 바쳐가는 사람들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시며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이 있어 이 땅에서 애국자들의 대오는 무성한 숲을 이루고있습니다.
  그 위대한 애국의 힘으로 우리 나라가 더욱 굳건해지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