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미원조기념관》은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리상실현과 제국주의침략을 반대하는 피어린 투쟁속에서 참다운 동지적관계와 전투적우의를 맺고 세기와 세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발전시켜온 조중우호의 성스럽고도 훌륭한 력사와 불패의 단결을 길이 전하며 두 나라 인민을 언제나 가까이 세워주는
중국인민지원군의 출병지이며 피로써 맺어진 조중 두 나라 친선단결의 출발지인 력사의 땅을 찾으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외교부 상무부부장 마조욱동지,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서기 허곤림동지, 단동시당위원회 서기 장빙동지를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지도간부들과
중화인민공화국 변강도시를 방문하신
항미원조기념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의식이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영원히 기억할것이다.
왕호녕동지는 습근평총서기동지가
습근평동지의 특별지시에 따라
연회는 시종 친선적이며 동지적인 분위기속에 진행되였다.
이날
공장의 로동자들은 자기들의 일터를 찾아오신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와 중국의 중앙과 지방의 지도간부들이 다리의 중간지점까지 동행하여 귀국하시는
귀여운 어린이들이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돐에 즈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