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러운
력사적인
대회에서는 최근년간 중대중시, 중대강화에 기초한 강군건설로선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이 전면적으로 분석총화되고 현시기 당이 제시한 중대강화의 목표에 립각하여 중대의 실전능력제고에서 실질적이며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옴으로써 전군의 중대들을 혁명전쟁의 승리를 군사기술적으로 확실하게 담보할수 있는 최정예화된 전투집단으로 만들기 위한 과업과 실천방도들이 토의되였다.
국방성 주요지휘관들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군정지휘관들이 공화국
대회에는 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대회에서는 국방상 김성기동지의 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이후 지난 7년간은
그는 인민군대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추동하는 기본핵심, 견인기로 내세워주신
보고자는
그는 당의 명령집행을 제일직분, 제일영예로 간직하고 당의 명령을 관철하는 길에서 가장 값높은 긍지와 보람을 찾는 고결한 인생관,
공화국의 주권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체의 도전들을 제압하고 평화와 발전을 군사적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하는것을
그는 혁명의 전진도상에 어려운 고비가 막아서고 아름찬 과업이 나설 때마다 인민군대를 제일 선참으로 불러주는 당중앙의 하늘같은 믿음에 충성과 위훈의 힘찬 보무로 따라서며
보고에서는 중대강화에서 극복하여야 할 문제점들도 분석총화되였다.
보고자는 인민군대의 모든 중대를 최정예화된 전투집단으로 강화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중대강화의 기본주인인 중대장들의 자각과 분발, 활약에 중요하게 달려있다고 하면서
보고에 이어 당이 준 전투명령을 한목숨바쳐 관철한 중대장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와 높은 전투지휘능력에 대한 내용을 수록한 화면편집물시청이 있었다.
대회에서는 당의 중대중시사상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실천투쟁속에서 창조된 중대지휘관들의 참신한 경험들이 화면편집물을 통하여 소개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화면편집물을 시청하면서 중대의 전력강화에 총력을 집중하여 그 어떤 극악한 전투정황속에서도 부과된 임무를 신속정확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된 무적의 정예대오로 만들기 위한 방법론적문제들과 훌륭한 경험들을 습득하였으며 그 어떤 성과에 앞서 전투준비완성으로써
대회장은
대회에 이어 중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특출한 공로가 있는 모범적인 중대장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 유광우동지가 전달하였다.
국기훈장 제1급이 5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17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50명에게, 군공메달이 172명에게 수여되였다.
수여식장은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는 전군의 모든 중대를 사상정신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정예화된 완벽한 전투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