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러운
기념의식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게양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국기를 호위하여 의식장에 엄숙히 들어섰다.
전체 참가자들은 애국의 끓는 피로 력사의 험난한 초행을 과감히 헤치며 값비싼 승리를 전취하고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세기의 정상에 거연히 떠올린 영웅조선, 영웅인민의 자긍심과 강용한 기상이 비껴있는 성스러운 국기를 우러러 숭엄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광찬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가 게양되였다.
국가수반의 선창에 따라 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조선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국가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인민의 복리와 국가의 장성발전을 도모함에 무한히 성실하며 공화국헌법을 철저히 수호하고 법적의무를 엄격히 리행하며 사회주의리념과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고수하고 사랑하는 조국에 충성하여 그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무궁토록 이어가는데 몸과 마음을 다 바쳐나갈것을 성스러운 국기앞에 엄숙히 선서하였다.
이어
그리고
위대하고 슬기롭고 용감한
전체 참가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