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동지, 김승두동지, 주창일동지를 비롯한
온 나라의 관심속에 진행된 력사적인 회합에 참가하여 당중앙의 따뜻한 축복과 고무를 받아안은데 이어 한생토록 간직할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지니게 된 참가자들은 크나큰 환희와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의 미래와 잇닿은 교단에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존경과 영예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열광의 환호성이 울려퍼지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교육자들의 성대한 대회합을 마련해주시고 대를 이어 길이 전할 사랑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