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웅성과 불패성의 상징인 7.27을 뜻깊게 경축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참전렬사묘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들을 추모하여 조포가 발사되였다.
참가자들은 영원토록 세월의 이끼가 덮이지 않을 빛나는 이름들과 모습들, 영웅적삶들에 대한 뜨거운 회억과 영생의 념원을 담아 렬사들의 묘앞에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유명무명의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의 불멸할 전설적공훈에 드리는 경의의 분출인양 축포탄들이 7월의 하늘가에 터져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