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6월 8일
조중 두 나라 국기가 나붓기는 광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와 명예기병대, 국방성중앙군악단이 정렬해있었다.
평양시민들과 청년학생들, 어린이들이 손에손에 두 나라 국기와 꽃송이들을 들고 서있었다.
습근평동지가 탄 전용차가
환영곡이 울리는 속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속에 21발의 례포가 발사되였다.
습근평동지에게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환영의식이 끝나자 우렁찬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습근평동지는 조선
군중들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자기의 본태를 꿋꿋이 지켜온 조중친선의 뉴대를 더욱 굳건히 다져주시며 새시대의 요구와 두 나라 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부응하는 전략적인 확대발전에로 강력히 인도해나가시는 최고수뇌분들을 우러러 격정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중최고수뇌분들께서는 군중들의 환호에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차는 환영연도를 지나 숙소인 금수산영빈관에 도착하였다.
조중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두터운 친분과 우애의 정이 넘치는 평양상봉은 훌륭한 전통을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하고 더욱더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하며 친선단결의 새 전기를 새겨나가는 조중관계를 다시금 보여주는 사변으로 력사에 뚜렷이 기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