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기지는 국가와 인민의 안녕수호를 위한 군력강화의 화선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는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군사전략사상과 비범한 령군술로 강군건설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을 우러러 열광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이날 훈련에서는 각급 특수작전구분대 전투원들의 육체 및 군사적활동능력을 평가하였다.
이날 우수한 특수전구분대 전투원들의 위력시위 모범출연이 있었다.
모범출연에 참가한 군인들은 일당백무쇠주먹, 무적의 싸움군들로 억세게 준비해가는 자기들의 육체기술적능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지도간부들은 싸우면 반드시 이기고 적을 무조건 괴멸시킬 멸적의 투지와 영웅적기개가 그대로 맥박치는 훈련을 보면서 열렬한 박수와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