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1일회의에 이어 첫째 의정 《
대회는 총결기간의 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에 대하여 청취하고
당중앙위원회는 당정책을 책정하고 사업을 설계, 실행함에 있어서 성과보다도 결점들을 먼저 찾고 교훈에서 발전의 묘술을 도출해내는 책임적인 사업기조와 국가의 리익, 인민의 리익을 절대시하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가속적인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면서 전국이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진보하는 새로운 장을 열어놓았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당의 령도력과 조직력, 전투력이 더욱 강화되고 영광스러운 80년의 집권사를 백년, 천년으로 굳건히 이어나갈수 있는 면모와 기풍이 확립되였으며 애국으로 단결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패기만만한 기세와 불가항력적힘에 의해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각 분야의 5개년계획들이 성과적으로 완결되고 륭성의 창조물들이 곡곡에 일떠서 날로 강대해지는
대회는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여온 8기기간의 투쟁과정을 통하여 주체적힘이 비상히 증대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각 분야에서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할수 있는 과학적인 발전토대가 구축되고 국가의 부흥을 더욱 가속화할수 있는 자신심과 충분한 능력이 확보되였다고 인정하였다.
대회 2일회의에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고조기로 이어나가는데서 중대한 력사적, 실천적의의를 가지는 중요보고가 있었다.
전체 참가자들은 자기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완강한 분투정신, 공세적인 투쟁으로 경이적인 발전과 변화를 안아온 5년간을 긍지높이 총화하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를 주의깊게 경청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