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 천리마정신창조의 거세찬 봉화가 타오른 룡성기계련합기업소가 국가경제의 자립적발전과 기술적진보를 앞장에서 견인해나갈수 있는 현대적인 대규모기계제작기지로 자기의 모습을 새롭게 일신하였다.
력사적인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이 1월 19일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박태성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총리동지는 룡성의 로동계급과 건설자들, 과학자, 기술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그는
오늘의 준공은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현대화의 표준, 본보기로 꾸리며 그에 기초하여 전반적인 기계공업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움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을 주체공업의 튼튼한 토대로 담보해나가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총리동지는
전체 준공식참가자들은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공사의 성과적인 결속은 자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