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민 누구나 어머니라 부르는 조선로동당이 창건된 10월 10일!
맑고 푸른 10월의 하늘가에 명절의 환희가 넘칩니다. 사람들모두가 밝게 웃고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수억만 어머니들의 사랑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조선로동당의 사랑이 있어 이땅의 10월은 해마다 우리 인민에게 기쁨을 주는 명절로 찾아왔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2013년 10월 준공)
이 살림집은 우리 당이 창건 68돐을 맞으며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들에게 선물로 안겨준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새 집에서 살게 될 교육자들과 기념사진도 찍으시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이 안겨준 보금자리에서는 날마다 행복이 꽃펴납니다.
기뻐하는 자식들의 모습에서 행복을 찾는 어머니 우리 당의 은정은 여기 평양애육원, 육아원에도 깃들어있습니다.
평양육아원, 애육원
(2014년 10월 준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창건 69돐까지 완공하도록 여러차례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습니다.
궁전같은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고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원아들은 당의 아들딸이라고 하시며 거듭거듭 은정을 베풀어주신 그이이십니다.
자기의 생일마저 인민을 위해 바치는 당, 변함없는 한모습으로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이런 어머니의 헌신의 력사속에 우리가 맞고보낸 잊지못할 10월들이 그렇게 흘러왔습니다.

위성과학자주택지구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연풍과학자휴양소
위성과학자주택지구와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 연풍과학자휴양소도 10월과 함께 인민을 위한 창조물로 되였습니다.
우리 인민에게는 10월이 조선로동당이 안겨주는 제일 큰 선물을 받아안는 달로 되였습니다.
지난해 10월 수도 평양에서는 평양종합병원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습니다.
뜻깊은 준공식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다고, 평양종합병원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당에서 통채로 맡아 건설하고 모든것을 최상급의 수준에서 갖추어 인민들에게 고스란히 바치려는 깨끗하고도 열렬한 지성의 루적으로 력사에 자기의 이름을 남기게 되였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우리 당이 자기의 창건절에 즈음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이 선물의 진가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의 사랑이 가득찬 이 땅 그 어디에서나 만복이 꽃펴나고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하늘가득 차넘치고있습니다.
바로 그래서 우리 당이 태여난 10월 10일은 이토록 환희로운것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의 명절로 빛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