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어머니를 사랑하듯이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 을 어머니라 부르며 뜨겁게 사랑하고 온 세상에 자랑합니다.
자식많은 그들중에는 평안남도에 있는 평성교원대학부속 평성시 중덕소학교 교장인 한동숙의 자매도 있습니다.
한동숙은 단발머리 처녀시절부터 지금까지 수십년동안 교단에 서있습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여난 자기의 소망을 헤아려 교육자로 키워준 당의 은정에 보답하려고 그는 교육사업에 있는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기울였습니다.
이런 그를 당에서는 인민교원으로, 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 내세워주었습니다.
그의 동생 한동선은
특히 장편서사시 《태양의 하늘》은 인민상계관작품입니다.
시를 남달리 사랑한 문학애호가에 불과하였던 그를 오늘은 군복입은 작가로, 창작지도일군으로 키워준것은 다 당의 품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이들 자매는 지난해 10월

한동숙(언니)

한동선(동생)
어머니
《자식을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
하다면 그 숱한 자식들을 훌륭하게 키우는데 얼마나 많은 품이 들겠습니까!
근심많은 우리 어머니
어머니들은 늘 근심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식들을 더 잘 먹이고 더 잘 입히며 더 잘 내세울가…
어린이들이 매일 먹는 젖제품에도, 학생들의 교복과 가방은 물론 즐겨쓰는 학습장, 연필 한자루에도 어머니당의 따뜻한 사랑이 깃들어있습니다.


재해를 입은 사람들 걱정으로 밤새 잠못들고 그들과 같이 고락을 하며 그들에게 더 좋은 조건을 마련해주고 집걱정을 하는 사람들의 맘속고충을 하나하나 헤아려 제일 좋은 집을 마련해준것도 다
정녕


그 손길은 진함없는 젖줄기처럼, 해빛과 공기처럼, 인민이 숨쉬며 사는 모든 곳에 다 닿아있습니다.
어머니의 근심속에
* * *
도대체 왜서 이런 비참상이 빚어지는것이겠습니까!
그것은 피를 나누어준 어머니는 있어도 그들 모두의 진정한 삶을 지켜줄
바로 그래서 자기들의 정든 보금자리도, 사랑하는 자식들도 잃고있는것입니다.
어머니를 배반하는 자식은 없습니다.
이렇듯 훌륭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