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체의 혁명적당
조선로동당 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령도적정치조직이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입니다.
로동계급의 당창건사업은 각이한 사회력사적조건과 혁명발전단계에 있는 나라들에서 서로 다른 양상을 띠고 여러가지 방식으로 전개되여왔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백진향은 말했습니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당건설을 혁명의 근본문제로 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께서는 종래의 당창건의 일반적방식과는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습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혁명의 참모부인 로동계급의 당건설위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당창건방식은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쌓고 기층당조직을 먼저 내온 토대우에서 그것을 확대강화하는 방법으로 당을 창건하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항일혁명투쟁의 전기간 각계층의 광범한 군중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반일투쟁의 기치밑에 굳게 묶어세우심으로써 새형의 혁명적당창건을 위한 대중적지반을 다지시였습니다.
이러한 준비에 기초하시여
마치와 낫, 붓이 새겨진
1946년 7월
그러시면서 로동계급은 마치로, 농민은 낫으로, 지식인은 펜으로 표시할수 있으나
당마크에 지식인을 상징하는 붓을 새겨넣는 문제가 제기되였을 때 사람들속에서는 론의가 많았습니다. 그때 일부 사람들은 지식인은 독자적인 계급이 아니라 사회의 간층이라고 하면서 여기저기에 가붙을수 있는 동요계층이기때문에
이러한 때
그후에도
근로하는 인민의 모습이 담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