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분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무장투쟁로선 제시
1930년 6월말부터 7월초까지 진행된 력사적인 카륜회의에서
《
계속하시여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적수공권이나 다름없는 상태에서 항일혁명투쟁을 전개한다는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어려운 일이였습니다.

새형의 혁명무력이 탄생함으로써 강도 일제와의 대결전을 힘차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습니다.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진행된 전투들
1933년에 소왕청유격구방위전투가 진행되였습니다. 당시 소왕청유격구에는
일제는 소왕청유격구를 요람기에 압살하려고 수많은 병력과 대포, 비행기까지 동원하여 몇달동안이나 집요하게 공격하였습니다.
그때
보천보전투는 항일대전사에 뚜렷한 페지를 새기였습니다.
국내진공작전방침을 제시하시고 조국땅에 진출하신
밤중에

…
밤바다같이 웅실거리는 군중
밤바다같이 웅실거리는 군중
높이 올라서 칼짚고 웨치는
김대장-
《동포들이여!
저 불길을 보느냐?
조선은 죽지 않았다!
조선의 정신은 살았다!
조선의 심장도 살았다!
불을 지르라-
원쑤의 머리에 불을 지르라!》
김대장-
《동포들이여!
저 불길을 보느냐?
조선은 죽지 않았다!
조선의 정신은 살았다!
조선의 심장도 살았다!
불을 지르라-
원쑤의 머리에 불을 지르라!》
…
보천보전투는 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인민들에게 일제와 싸우면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실천으로 과시하였습니다.
동지들을 위한 사랑
항일혁명투쟁의 나날
1938년 겨울부터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는 100여일동안 적들의 악랄하고 거듭되는 추격을 물리치면서 강추위와 눈보라속에서 식량난을 타개하며 행군을 하였습니다.

《

그때
결국
《그 한홉의 미시가루, 비록 자그마한 량이지만 바로 거기에는
대원들을 혁명동지로 여기시며 끝없이 아끼고 위해주신
자력에 의한 20성상의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