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칭송의 꽃 김정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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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도 같이 밝고 진한 붉은색, 시원하게 펼쳐진 만첩의 꽃잎, 청신한 푸른 잎새…
불타는 열정과 매력으로 사람들의 넋을 사로잡는 이 꽃은
그는 어려서부터 조선에 대한 말을 많이 듣고 도서들도 읽으면서 조선의 현실을 직접 보고싶은 감동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하여 1985년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이 나라의 주인이 되여 삶의 권리를 향유하는 사회주의조선,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는 어린이들…
그가 본 조선은 일본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인류의 리상이 그대로 꽃펴난 인민의 락원이였습니다.
방문기간 그는 중앙식물원도 참관하였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 지도자들과 정계, 사회계인사들이
사실 가모 모도데루에게는 20여년전부터 육종해오는 새 품종의 꽃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 꽃을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진귀한 꽃으로 육종하여 위인의 존함을 모시리라 마음다지고 고심어린 탐구와 노력을 기울여오고있었습니다.
조선방문후 그는 지칠줄 모르는 열정으로 탐구를 거듭하면서 꽃의 재배방법과 번식 및 관리방법을 계속 완성해나갔으며 1988년 1월 드디여 신비하고 황홀한 새 품종의 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가모 모도데루는 그해 2월 탄생일을 맞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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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위인칭송의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