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 집
마음속에 안고사는 어머니날
  11월 16일 어머니날을 맞으며 중앙미술창작사의 미술가들이 축하장도안들을 창작하였다.  
  마음속에 항상 어머니날을 안고살며 어머니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그대로 작품마다에 담은 이곳 미술가들이다.


중앙미술창작사 미술가 공뢰성 창작


중앙미술창작사 미술가 리의성 창작


중앙미술창작사 미술가 정현순, 김신혁 창작


중앙미술창작사 미술가 조청미, 김정향 창작


중앙미술창작사 미술가 김정향 창작


중앙미술창작사 단장 윤광혁과 미술가 김정향

  22살 꽃나이처녀인 김정향은 어머니가 바라던 소원대로 훌륭한 미술작품창작으로 조국을 빛내이겠다고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