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 집
어머니의 긍지
  어머니라면 누구나 자식들이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거기에서 행복을 찾고싶어합니다.
  평양시 서성구역 서산1동에서 살고있는 김명희녀성은 두 아들을 가진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로서 그가 더없는 긍지로 여기는것은 군복입은 자식들입니다.
  군인가정에서 나서자라 군사복무를 마치고 군관의 안해로 된 김명희녀성은 두 아들도 다 인민군대에 입대시켰습니다.
  군사복무를 가풍으로 여긴 그는 군무생활에서 모범을 보인 자식들에 대한 편지를 받을 때마다, 국가적인 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었다는 자식들의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무한한 행복감을 느끼군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는 맏아들이 어엿한 군관으로, 둘째아들이 모범군인으로 되였을 때 찍은 가족사진을 제일 소중하게 여깁니다.
  김명희녀성은 자식들이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할뿐아니라 깨끗한 마음을 지니고 대바르게 자라도록 늘 마음써왔습니다. 자식들이 철들어서부터는 조국보위에 최대의 애국이 있다는것을 가슴에 새기도록 교양했습니다.
  두 아들은 어머니의 당부를 언제나 명심하고 한생 군복을 입고 부모님들앞에, 나라앞에 떳떳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김명희녀성은 노래 《어머니의 행복》을 자주 부르군 합니다. 자식들이 한가정만이 아니라 조국의 큰집을 지키는 아들들이 되길 바래서입니다. 거기서 어머니의 행복을 찾고싶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