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 집
불빛
  불빛, 그것은 어둠속에서 사람들에게 광명과 따스함을 가져다줍니다.
  인간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빛.
  앞길을 밝혀주고 희망을 안겨주는 빛.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청사

  어제도 오늘도 꺼질줄 모르는 당중앙창가의 불빛입니다.
  그 불빛에 대해 중구역 경상동에서 살고있는 박금향과 류대혁은 이렇게 말합니다.
  《지난 5월 우리 나라에 악성비루스의 류입으로 건국이래 대동란이라고도 할수 있는 보건위기가 발생하였을 때입니다. 그때 누구나 걱정과 불안에 어쩔줄 몰랐습니다.
  그때 당중앙청사에서는 회의들이 매일이다싶이 진행되였습니다. 정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언제 주무시는지도 모를 정도로 회의가 많이 진행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치국회의가 진행된 후에는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찾으시고 정치국 협의회후 늦은 밤 평양시내 약국들도 돌아보시였습니다.
  정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는 당중앙청사의 불빛은 인민을 위해 꺼질줄 몰랐습니다.
  그 불빛이 힘이 되고 의지가 되여 보건위기를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
-5월 12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
-5월 14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협의회
-5월 15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회의
-5월 1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
-5월 2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
-5월 29일-

  당중앙창가의 불빛은 인민의 행복의 불빛으로 이어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보아주신 건축형성안들만 해도 그 수를 미처 다 헤아릴수 없습니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 2 000여건
  려명거리 1 390여건
  송화거리 1 200여건
  … …
  인민은 불밝은 창가에서 당중앙청사의 불빛을 그려보며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있습니다.

경루동










송화거리




  우리 인민은 언제나 따사로운 당중앙의 불빛을 마음에 안고 살기에 이 땅우에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