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 집
멸사복무의 자욱우에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주체101(2012)년 4월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구호를 높이 드시고 일군들에게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이 되여야 한다고,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늘 강조하십니다.
  그리고 자신께서는 언제나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언제나 현지지도의 길에 계십니다. 그 길은 이 나라의 방방곡곡에 새겨져있으며 깊은 밤에도 이른 새벽에도 끊임없이 이어지고있습니다. 
  주체102(2013)년 10월 어느날 새벽 3시경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미림승마구락부건설장을 찾으시였습니다.
  불과 몇시간전에 건설정형을 료해하시며 지도해주시였던 그이이시였습니다.
  놀라워하는 일군들에게 그이께서는 잠을 이룰수 없어 다시 왔다고, 자정이 퍽 지났지만 건설대상들을 돌아보면서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려 한다고 하시며 앞장에서 먼지가 이는 건설현장을 다시금 돌아보시였습니다.
  그이께서 건설장을 떠나실 때는 어느덧 동이 터올무렵이였습니다.
  주체108(2019)년 4월 개업을 앞둔 대성백화점을 찾으시였을 때에는 깊은 밤이였습니다.
  며칠사이에 삼지연시건설장과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비롯한 여러 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피로가 겹쌓이셨건만 그이께서는 자정이 퍼그나 지날 때까지 백화점을 돌아보시면서 상점운영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행복한 인민의 모습을 그려보시며 멀고 험한 길도 스스럼없이 걸으시고 몇밤을 지새우신 피로에 잠기셨다가도 인민에게 기쁨이 될 창조물을 보시면 만시름이 풀리신듯 환히 웃으시며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하시는분, 인민을 위한 고생에서 오히려 보람과 희열을 느끼시는분이 우리 총비서동지이십니다.







  이렇듯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끊임없이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멸사복무의 헌신이 있어 인민의 웃음소리는 더욱 높이 울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