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 집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



  이날은 주체100(2011)년 12월 4일, 일요일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꾸려진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으시였다.
  초겨울치고 몹시 맵짠 날이였다.
  좋은 날도 하많은데 류달리 추운 날에 오셨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말씀올리는 유희장의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런 날에 자신께서 와야 인민들이 좋은 날에 찾아온다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다.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며 그이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신 현지지도의 길, 인민위한 그 길에 언제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함께 계시였다.









  자신의 한생을 쥐여짜면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남는다고 하시며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고스란히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그이께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계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