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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가득찬 나라














  이것은 TV와 인터네트에 실렸던 조선인민의 행복에 넘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다.
  꾸밈없이, 한점 그늘없이 밝게 웃는 저 모습은 세계 많은 사람들의 끝없는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프랑스의 《조선의 소리》청취자는 이런 내용의 우편을 보내왔다.
  《조선은 참으로 웃음이 가득찬 나라이다. 우리는 현재까지 그렇게 크게 만족해하는 사람들을 보지 못하였다.
  근로자들은 국가로부터 살림집을 무상으로 보장받고있으며 전기와 난방사용료도 무료나 다름없다. 그들은 식량을 국가로부터 거저나 같은 값으로 공급받고있다. 모든 사람들이 굶주림을 모르며 일자리를 보장받고있다.
  어린이교육은 우리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다. 어린이들은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으며 예술적재능을 키워나가고있다.》
  행복의 웃음이 가득찬 나라!
  하다면 이러한 현실은 어떻게 마련된것인가.
  2022년 2월 18일 련포온실농장건설착공식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의 집집마다에 피여날 밝은 웃음을 그려보며, 그래서 더 부강해질 조국의 광명한 래일을 내다보며 힘을 내여 인민을 위한 창조물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인민들의 밝은 웃음을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궂은 날씨도,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였다.
  수도 평양의 새거리건설장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
  경애하는 그이께서 찾아가시는 곳, 그이의 령도의 손길이 어린 곳 그 어디에서나 인민의 웃음소리 높이 울려나왔다.
  이 세상 그 어느 령도자가 인민의 얼굴마다에 이렇듯 행복으로 충만된 밝은 웃음이 실리게 해준적이 있었던가.
  인민의 웃음, 정녕 그것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절절한 숙원과 끝없는 로고에 의하여 마련된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웃음이다.
  우리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환히 웃고계신다. 인민들도 행복에 겨워 환하게 웃고있다.
  세상이 환하도록 수령과 인민이 함께 웃음짓는 저 모습, 이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의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그 모습에 영원히 밝은 조선의 미래가 비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