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조선의 녀성올림픽금메달수상자들에 대하여
지난 3월 《조선의 소리》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녀성들에게 축하를 보내는 심정으로 3월 알아맞추기로 조선의 녀성올림픽금메달수상자들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조선의 녀성올림픽금메달수상자들은 계순희,박현숙, 홍은정, 안금애, 림정심입니다.
계순희는 16살에 제26차 애틀란타올림픽경기대회 48kg급녀자유술경기에서 일본선수를 판정승으로 이겨
림정심은 제30차와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여 세계적인 력기강자로 명성떨친 2중올림픽금메달수상자입니다. 그가 2019년에 세운 녀자 76kg급 끌어올리기 124kg, 종합 278kg의 성적은 아직까지 세계기록들로 남아있습니다.
박현숙은
그는 국제력기련맹에서 발표한 2008년과 2009년 세계순위에서 단연 첫자리를 차지하였으며 2008년에는 세계녀자력기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되였습니다.
녀자기계체조 조마운동의 올림픽금메달수상자는 홍은정입니다.
19살때인 2008년 제29차 베이징올림픽경기대회 녀자체조 조마운동종목 결승경기에서 15.650의 최고점수를 받아 10번째 금메달을 안아왔습니다.
조국에 11번째 올림픽금메달을 가져온 선수는 안금애입니다.
32살나던 2012년 제30차 런던올림픽경기대회 52kg급 녀자유술결승경기에서 꾸바선수를 판정승으로 이겨 끝내 올림픽금메달수상자가 되려는 꿈을 이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