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아맞춰보십시오
문제: 조선의 특산음식에 대하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2026년을 축하합니다.
  새해에 여러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가정에 평온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알아맞춰보십시오》표제를 찾아주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이 표제는 조선에 대한 구체적이고 풍부한 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공간이여서 시청자들의 사랑과 인기를 모읍니다.
  지난해 《조선의 소리》에서는 《1월의 민속명절들에 대하여》, 《조선에 대한 10가지 문제》, 《조선의 이름난 관광지들에 대하여》, 《유네스코에 등록된 조선의 세계유산들에 대하여》를 비롯하여 12차례에 걸쳐 알아맞추기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알아맞추기에 대한 반영은 좋았으며 많은 벗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방글라데슈의 시청자들은 알아맞추기를 통하여 조선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민속명절들의 아름다움을 탐험하는 즐거운 려행을 하였다고 하면서 이렇듯 훌륭한 알아맞추기를 조직하여 청취자들에게 조선에 대하여 더 많이 알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준데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알아맞추기에 계속 참가하며 《조선의 소리》를 즐겨 열람하겠다는 심정을 전해왔습니다.
  브라질의 에두아르도 아라우호는 조선의 문화에 대하여 많은것을 배우고 알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알아맞추기가 조선에 대한 리해를 도모하는데 큰 도움이 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딸리아의 기도 빠네비안꼬와 중국의 주욱기를 비롯한 청취자들은 제시되는 문제들이 아주 흥미있다고 하면서 표제운영에 기울인 방송일군들의 노력에 사의를 표한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알아맞추기-2025》에서 우승한 벗들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1등에 중국의 학귀상,  2등에 이딸리아의 기도 빠네비안꼬, 3등에 도이췰란드의 안드레아스 훼쓸러와 중국의 커닝입니다.
  이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우리의 경연앞으로 처음으로 해답을 보내온 미국의 딜론 라포트, 영국의 리러 벨, 중국의 조치와 황효신, 일본의 가따야마 후끼를 비롯하여 여러 참가자들에게도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보냅니다.
  올해 우리 방송에서는 《알아맞추기-2026》을 진행하게 됩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2차례 경연을 진행하고 상반년과 하반년에 각각 한번씩 순위를 정하여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우리의 알아맞추기경연이 조선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폭넓은 인식을 가지며 조선인민과의 친선의 뉴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2026년의 첫 알아맞추기문제를 제시하겠습니다.
  《조선의 특산음식에 대하여》
  여러분들이 알아맞추기운영과 관련한 좋은 의견들도 적극 보내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