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화 - 과학기술
영웅과학자들(1)
김책공업종합대학 실장 로력영웅 박사 부교수 전봉찬
  과학자라면 누구나 자기의 전공분야가 있고 그 분야에서 성공하려고 합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실장 박사 부교수 전봉찬선생은 망체계분야의 전문가입니다. 주체93(2004)년 12월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았습니다.
  지난 시기 그는 전공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높은 실력으로 우리식 조작체계개발을 위한 연구에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
  이미 20여년전부터 진행되여온 《붉은별》조작체계개발사업에 초기부터 참가하여 정보산업발전의 강력한 기반을 구축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습니다.
  언제인가 두단오리공장 현대화사업이 진행되였을 때 그는 연구집단과 함께 우리식 조작체계에 의한 생산 및 경영활동의 콤퓨터화를 짧은 기간에 실현하여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게 하였습니다.
  평양기초식품공장, 금산포수산사업소, 5월9일메기공장…
  그는 수도 평양은 물론 전국의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에 나가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에 참가하였습니다.
  생산을 합리적으로 진행할수 있게 통합생산체계를 완성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 여러차례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기쁨을 드리고 기념촬영을 하는 영광도 지니였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사람들 누구에게나 리상과 포부가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과연 무엇인가.
  저는 그것이 조국이 바라고 실천에서 절실히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을 남먼저, 최고의 수준에서 푸는 바로 거기에 있다고 봅니다.》
  오늘도 전봉찬선생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평양종합병원에 지능의료봉사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에 자기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