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각하,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일에 즈음하여 나의 인사를 보냅니다.
국경절은 한 나라가 걸어온 려정과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 그리고 미래를 향한 열망을 되새겨보게 하는 중요한 계기입니다.
또한 국경절은 전지구적인 도전들에 대응하는데서 대화와 련대성이 가지는 가치를 다시금 상기시켜줍니다.
오늘 세계는 전쟁종식과 새로운 전쟁방지, 기후비상사태대응, 불평등해소, 강력한 기술력의 책임적인 인도와 같은 긴급한 도전들에 직면해있습니다.
이러한 과제들과 기타 도전들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지속개발목표를 달성하며 인권을 수호할수 있는 다무적협력에 대한 새로운 관여와 의지가 필요합니다.
이로부터 나는 2026년 7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유엔상주조정자 죠에 콜롬바노선생의 조선방문기간 그를 환대해준데 대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에 사의를 표합니다.
이 특별한 날을 맞으며 나는 다시한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유엔사무총장
안또니오 구떼헤스
2026년 9월 9일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