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도
조국해방 81돐을 각지에서 뜻깊게 경축

  조국해방 81돐을 뜻깊게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기쁨과 환희가 조국강산에 차넘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이어졌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찾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은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녀맹중앙위원회의 일군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굳은 확신을 간직하고 항일의 혈전만리를 굴함없이 헤쳐온 투사들이 영생의 모습으로 빛나는 대성산혁명렬사릉과 혜산혁명렬사릉 등에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겨가려는 철석의 신념을 만장약한 계승자들의 대오가 굽이쳤다.
  평안북도, 황해남도를 비롯한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혁명전적지들을 답사하였다.
  평양시와 지방의 거리와 마을, 공장과 농장, 학교들에 공화국기가 휘날리고 곳곳마다에서 경축공연들이 펼쳐져 명절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수도와 각지의 급양봉사단위들이 특색있는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중앙동물원,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에서도 명절의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근로자들과 학생소년들이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