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을 련일 찾고있다
뜻깊은 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을 련일 찾고있다
혁명의 1세대들이 영생의 모습으로 빛나는 대성산혁명렬사릉을 8월에 들어와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국가계획위원회, 평양건설위원회, 사회안전성,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찾아 렬사들을 경건히 추모하였다.
혁명의 1세대들인 항일혁명투사들은 일제의 조선강점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따라 일제를 반대하는 혈전만리를 헤치며 자력독립의 성업에 모든것을 다 바친 혁명의 스승이고 제일선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