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대학, 학교들에서 2026년 새 학년도 시작, 개학모임 진행
















2026년 새 학년도가 시작되였다.
4월 1일 수도 평양으로부터 두메산골,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들에서 개학모임이 진행되였다.
어머니당의 은정어린 새 교복을 입고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을 넣은 《소나무》책가방을 멘 소학교, 초급중학교 신입생들을 비롯한 전국의 학생소년들이 즐거운 등교길에 올랐다.
새 학년도 개학모임들에 앞서 대학, 학교들에서는 국기게양식이 있었다.
당, 정권기관, 해당 기관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교정에 들어서는 신입생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축하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개학모임들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모임들에서는 해빛밝은 교정에서 열심히 배우고 꾸준히 노력하여 혁명의 교대자, 강국건설의 역군으로 자라날 학생들의 결의가 피력되였다.
개학모임이 끝난 다음 새 학년도 첫 수업이 시작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