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 타일시공지도
2024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함경남도 함주군의 경공업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건설에서 제기되고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고나서 공장건물들을 유심히 살펴보시였습니다.
그리고 시공을 괜찮게 한데 대하여 평가하시면서 조선인민군 군인건설자들의 일본새를 치하해주시였습니다.
이곳 건설장을 만족속에 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옷공장마당을 지나 접수에 이르시여 오른쪽기둥에 붙인 타일면을 몸소 쓸어보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미더운 눈길로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기둥타일시공이 잘되였다고 또다시 과분한 치하를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몸둘바를 몰라하는 일군들에게 건설에서는 공사를 시작하여 기초굴착을 할 때와 마감공사를 할 때가 중요하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사실 골조공사가 끝난 다음 면을 잡고 타일을 붙일 때가 제일 절정단계이라고, 가극이나 영화에 비유하여 말하면 종장이라고 할수 있다고 생동한 비유를 하시면서 마감공정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가르쳐주시였습니다.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인민들에게 완전무결한것만을 안겨주시려는 그이의 열렬한 진정이 어린 말씀이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건설에서는 질보장이 첫째이라고 다시금 강조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의 가는곳마다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물들이 질적으로 건설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