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와 조선 - 뉴대
공동의 리념과 전투적우의로 굳건한 조중친선
  10월 6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사이에 외교관계가 설정된지 77돐이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
  조중외교관계설정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서 획기적사변으로 됩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친선적인 중국인민과의 조중외교관계설정 77돐에 즈음하여 중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습니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중친선관계를 언제나 중시하시면서 그 줄기찬 강화발전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습니다.
  로세대 령도자들께서 마련해주신 조중친선의 훌륭한 전통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습근평동지사이의 동지적신뢰와 두터운 친분관계에 기초하여 보다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되고있습니다.
  조중 두 당,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는 여러차례의 상봉과 회담을 통하여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으시였습니다.
  특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와 존경하는 습근평동지께서 지난 6월에 진행하신 력사적인 평양상봉은 조중친선의 불패성과 불변성을 힘있게 과시하고 새시대 두 당,두 나라 관계발전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특기할 사변으로 되였습니다. 










 
  조중 두 당,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는 상봉을 통하여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를 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국가간의 본보기적관계로 발전시켜나가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내외에 천명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습근평동지사이의 평양회담은 두 당,두 나라사이의 전략적협조관계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습니다.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입니다.
  오늘 조중 두 당,두 나라 인민은 사회주의의 아름다운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괄목할 성과들을 거두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은 중국인민이 사회주의현대화국가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자기일처럼 기쁘게 여기고있으며 민족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결실을 안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습니다.
  력사의 검증을 이겨내며 특유의 자욱을 아로새겨온 조중친선은 공동의 위대한 리념과 전투적우의의 굳건한 계승속에 영원불멸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