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와 조선 - 국제친선전람관
나무공예 《아스떼까달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2017년 8월 15일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나무공예 《아스떼까달력》을 선물로 올렸습니다.
  메히꼬의 아스떼까종족은 오래전부터 돌에 달력을 새겨넣고 계절과 시간을 알아보았다고 합니다.
  달력에는 태양신을 중심으로 그 둘레에 악어, 룡, 뱀, 새를 비롯한 동물들과 각이한 자연현상을 나타내는 상징물들이 새겨져있습니다.
  공예품의 크기는 직경 43.4cm, 두께 2.3c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