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제일 기쁜 날
  우리 인민군대를 조국의 수호자뿐 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문명의 개척자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이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안북도의 큰물피해지역 수재민들을 구출하는데서 특출한 위훈을 세운 조선인민군 공군 직승비행부대를 축하방문하시였습니다.



  그날 직승기착륙장에 도착하신 그이께서는 부대장병들앞에서 열정적인 격려의 연설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김설희는 이야기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날 부대장병들앞에서 하신 연설에서 세상에 둘도 없는 하늘같은 우리 인민을 지켜내는 무비의 공적을 쌓은 직승비행부대 비행사들을 떠들썩 더 높이 자랑하고싶은 마음에 피해복구현장에서 돌아오는 길로 부대를 찾아왔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자신에게 있어서나 우리 당에 있어서 8월 2일은 국가적으로 제정된 명절은 아니지만 명절을 맞이한것처럼 기쁜 마음을 안고 이곳으로 왔다고 하시였습니다.》



  자신의 살점, 살붙이와도 같은 우리 인민들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다 구원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그런 위훈을 세운 우리 비행사들을 표창하는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명절을 맞이한것처럼 기쁜 마음을 안고 이곳으로 왔다고 하신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있어서 제일 기쁜 날은 인민을 위해 바치신 날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