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들의 밝은 모습이 전하는 사연
우리 나라에서 학생들을 위한 시책은 국책중의 국책으로 되고있으며 전국도처에는 학생교복과 신발, 가방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들이 꾸려져있습니다.
2022년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전국의 소학교와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 대학의 모든 신입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교복과 신발, 가방이 공급되고있습니다.
이 사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관심속에 해마다 어김없이 집행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모든 학생들에게 새 형태의 교복을 입히실 구상을 안으신것은 2020년 8월 어느날이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경공업부문의 일군을 부르시여 학생들에게 교복을 다시 만들어 입힐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습니다.
그후에는 새 교복도안을 교종별특성에 맞으면서도 특색있게 잘 만들도록 필요한 사진자료들을 보내주시였습니다.
2021년 8월 그이께서는 창작가들이 올린 많은 도안들을 보아주시고 친히 소학교와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 대학 학생들의 교복도안들을 선정해주시였습니다. 그리고 그 도안들을 가지고 학생교복생산을 위한 준비사업을 다그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습니다.
사실 그때 나라의 형편은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겹쳐드는 자연재해로 하여 그 어느때보다 어려웠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학생들에게 교종별, 남녀별로 그 형태가 다양하고 종수도 적지 않은 새로운 형태의 학생교복과 가방, 신발까지 일식으로 안겨준다고 볼 때 너무도 엄청난 자금이 요구되였습니다.
허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새 교복과 가방, 신발을 만들어 공급하는것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문제는 없다고 하시며 이 문제를 2021년말에 진행된 중요당회의에서 토의하시였다고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김설희는 이야기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어른들에게는 좀 부족한것이 있어도 아이들만은 티없이, 흠없이 잘 입혀 내세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학습장과 학용품은 물론 학생가방과 교복까지 생산하여 아이들에게 안겨주는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힘겨워도 꼭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못해도 무방한 사업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우리 당의 정책이고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습니다.》
아무리 힘겨워도 우리 아이들을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우시려는 그이의 다심하신 사랑에 의해 온 나라 학생들이 새 교복을 입은 밝고 명랑한 모습이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한없이 은혜로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우리 후대들이 나라의 억센 기둥감, 앞날의 주인공들로 어엿하게 성장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