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화 - 교육, 보건
남다른 문학적재능을 지닌 소녀
  평양시 중구역 류성소학교 4학년 2반의 박정서학생은 남다른 문학적재능을 지니고있는것으로 하여 학교의 선생님들과 동무들의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유치원시절부터 책읽기를 좋아한 정서는 그림그리기와 만들기도 무척 즐겨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무엇을 보거나 듣고나서는 그 내용을 자기식의 이야기와 그림 등으로 재현해보는데 취미를 붙이게 되였습니다.
  언제인가는 색진흙으로 여러가지 인형과 조각들을 개성있게 만들어놓고 움직이면서 재미난 동화이야기를 그럴듯하게 엮어 어머니와 교양원들을 놀래우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모와 함께 계기때마다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것을 그림과 글, 이야기로 재치있게 표현하여 웃사람들로부터 관찰력과 사고력, 문학적표현력이 우수한 소녀로 칭찬을 받군 하였습니다.
  소학교에 입학한 후 담임교원의 지도밑에 정서는 각이한 분야의 책읽기와 일기쓰기를 통해 사고력과 문학적표현력을 더 높이 자래웠습니다.



  이 과정에 정서는 발견이 있으면서도 동심에 맞는 동시들을 척척 써내는 재간둥이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담임교원 김순희는 말했습니다.
  《정서학생이 쓴 작품들에서 특징적인것은 언어표현이 생동하고 개성이 있는것입니다.
  정서가 창작한 동시들에서 조선로동당의 은정속에 해마다 일떠서는 새 거리의 살림집들을 세상에서 으뜸가는 멋쟁이걸작품으로, 또 자기 집 창가에 매일 피여나는 일일초를 날마다 학교에서 피우는 10점꽃과 쌍둥이형제로 착상, 묘사한것만 보아도 그의 관찰력과 사고력의 높이를 잘 알수 있습니다.》
  문학적재능의 키를 자래우는 과정에 사고력과 표현력을 더욱 높여온 정서는 수학과 외국어를 비롯한 여러 과목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었으며 학교적인 학과경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할수 있게 되였습니다.
  얼마전 박정서학생은 자기가 창작한 글작품집 《온 세상에 빛나요》를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려 기쁨을 드렸습니다.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자기의 재능과 꿈을 활짝 꽃피워가는 박정서학생, 그의 앞날을 모두가 축복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