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일군들에게 하신 당부
지방인민들이 수도부럽지 않은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으며 무병무탈하게 살게 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입니다.
그이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2025년 12월 29일 남포시 룡강군에 현대적인 병원이 일떠서 준공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시고 이곳 인민들이 살기 좋은 고장에서 행복한 삶을 누려가기를 따뜻이 축복해주시였습니다.
룡강군인민들에게 훌륭한 의료봉사기지를 마련해주신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그이께서는 시종 환하게 웃으시였습니다.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리정순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병원의 여러곳을 일일이 보아주시면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병원의 모든 의료일군들이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을 천사만사중의 첫자리에 놓는 우리 당의 의도를 명심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그리고 높은 수준의 의료봉사와 지극한 정성으로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적으로 돌보는 본연의 사명을 다해나가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을 위해 현대적인 병원을 일떠세워주시고도 의료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점을 지니고 일해나가도록 간곡히 당부하신 그이이십니다.
이 당부에는 인민들이 건강하여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길 바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이 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