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독창적인 지방발전사상을 제시하시여
  지방의 발전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상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국가건설전략이며 지방발전사상입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의 시, 군을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변모시키는 세기적인 대업을 이룩하실것을 결심하시고 이러한 지방발전사상을 제시하시였다고 사회과학원 실장 박사 리영철은 말했습니다.
  《인류사에 지방과 농촌이라는 말이 생긴이래 그것은 항상 빈곤과 락후의 대명사로 되여왔고 수도와 지방의 차이, 도시에 비한 농촌의 후진성은 막강한 경제력을 가진 나라들에서도 어쩔수 없는 일로, 해결전망이 없는 난문제로 되고있습니다.
  우리 당은 농촌의 세기적락후성, 지방의 후진성을 하루빨리 가시고 인민들모두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것을 최대의 숙원으로 여기고있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력사적대업을 기어이 결행할 대용단을 내리였던것입니다.》



  2024년 1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는 우리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이 천명되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은 10년안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매해 20개 시, 군씩 일떠세우는것과 함께 현대적인 보건시설, 종합봉사시설, 량곡관리시설과 같은 3대필수대상까지 병행하여 건설할데 대한 지방발전정책을 제시하고 완강히 실천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1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였습니다. 그리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십니다.
  그이의 독창적인 지방발전사상이 구현되여 나라의 방방곡곡에 수십개의 지방공업공장들이 솟아올랐고 강동군을 비롯한 여러 군들에 병원과 종합봉사소가 일떠서 그 덕을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사회주의리상촌의 체모에 걸맞는 공공건물, 생산건물들이 새로 일떠서고있습니다.



  2025년 6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에는 그 어떤 변화도 있을수 없다고, 나라의 200번째 군에 승리의 기발을 꽂을 때까지 지방건설을 일사천리로 내밀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가까운 앞날에 수도와 지방의 차이없이, 도시와 농촌의 차이없이 모든 지역이 전면적으로 발전하고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방발전사상을 받들고 우리 인민은 전면적국가부흥을 가속화해나가고있습니다.